농축산물할인 지원사업(전통시장 환급행사), 3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보석이네 정원입니다. 오늘은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에서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하면 구매비용의 30% 까지,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농축산물할인 지원사업(전통시장 환급행사)을 소개합니다!

농축산물할인 지원사업

농축산물할인 지원사업(전통시장 환급행사)란?

정부에서 추석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해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전통시장 환급행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급상승하여 장 볼 때 걱정이 앞서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비싸지는 식품가격으로 풍성한 한가위를 가족들과 보내는 것에 걱정이 됩니다.

전통시장 사진

이러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정부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하여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할 때 30% 정도 환급해 주는 농축산물할인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지원내용

전통시장에서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했을 때 30% 정도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게 됩니다. 구매비용이 34,000원 이상 67,000원 미만 일 때 1만 원을 상품권으로 환급받고,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습니다.

1인당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당일에 구입한 내역만 합산하여 적용되며, 전날이나 다음 날에 구입한 내역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신청기간 및 방법

전통시장 환급행사는 2023년 9월 21일(목)부터 27일(금)까지 진행합니다. 이 기간에 전통시장에 방문하여 구매한 우리 농축산물 구매한 모든 분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행사 참여 점포

먼저 전통시장에 방문하여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점포인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수입한 것이 아닌 우리 농축산물을 구입하고 영수증과 교환권을 받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각 시장에 운영 중인 교환처로 가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교환받으시면 됩니다.

상품권 지급처의 위치와 운영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지급처 운영시간 이후에 구입한 비용은 환급되지 않고 다른 날짜에 구입한 비용도 합산처리되지 않습니다.

당일 할당된 온누리상품권이 소진되면 조기에 교환처 운영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카드, 현금, 모바일 영수증만 인정되고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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